주제팩 하나 고르면 — 대본, 삽화, 낭독 음성, 캡컷 프로젝트까지. 롱폼 한 편이 통째로 나옵니다. 마지막 손질만 캡컷에서 하면 됩니다.
팩 고르기부터 캡컷 프로젝트까지 — 실제로 완주한 한 편이 만들어지는 열 단계를 그대로 재생합니다.
재생을 누르면 한 편이 만들어지는 열 단계가 흐릅니다.



"이 독만은 비우지 마라" — 시어머니가 숨을 거두며 남긴 말은 그것 하나였습니다.
위 시연은 야담팩이 실제로 완주한 한 편(15챕터 · 38,065자)의 실물 산출물로 과정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삽질롱폼 프로그램 안에서 구현한 그림체 예시들입니다. 직접 본인의 그림체 스타일을 생성하실 수 있습니다.
주제팩에는 그 장르의 구조·문체·검수 기준이 통째로 들어 있습니다. 팩이 늘수록 만들 수 있는 장르도 늘어납니다.
Claude가 팩의 지침대로 대본을 쓰고, 단계마다 검수 관문이 품질을 잡습니다.
장면별 삽화와 낭독 음성이 대본에 맞춰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프로젝트 목록에 완성본이 그냥 있습니다. 자막·타임라인 배치까지 끝난 상태로.
가입(이메일 인증)하면 7일 무료 체험 코드가 바로 발급됩니다. 기다릴 승인이 없습니다. 체험 중에는 야담팩으로 대본부터 캡컷 프로젝트까지 한 편이 끝까지 나옵니다.
7일은 프로그램에서 처음 연결한 날부터 셉니다 — 설치가 늦어져도 체험 기간이 줄지 않습니다.
유튜브를 하고 싶은데 번번이 시작을 막던 것들 — 20대부터 60대까지, 삽질롱폼이 그 삽질을 대신해 드릴 다섯 분을 꼽아 봤습니다.
카메라 앞에 설 자신은 없고, 목소리 녹음은 더 어색해서 시작을 미루기만 했다면 — 삽질롱폼 영상에는 내 얼굴도 목소리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소재 한 줄 넣고 만들기를 누르면 대본과 그림, 낭독 음성까지 알아서 나오니까, 내가 할 일은 소재를 고르는 것과 완성본을 확인하는 것 둘입니다. 편집 학원부터 알아보던 계획은 접으셔도 됩니다.
롱폼을 직접 해 본 분은 압니다 — 대본에 이틀, 편집에 주말 하나. 그래서 대부분 세 편쯤 올리고 멈춥니다. 이제는 지하철에서 생각해 둔 소재를 저녁에 한 줄 넣고 만들기를 눌러 두세요. 쉬는 사이 대본·삽화·음성이 만들어지고, 다음 날은 캡컷으로 확인만 하면 됩니다. 유튜브는 결국 꾸준함 싸움인데, 그 꾸준함에 드는 체력을 프로그램이 대신 씁니다.
채널을 키워 보려고 대본은 직접 쓰고 편집은 외주로 돌려 봤는데, 편당 외주비가 수익을 앞질러 접으셨던 분. 삽질롱폼은 대본부터 캡컷 프로젝트까지 한 프로그램 안에서 다 나오기 때문에 사람 손을 빌리는 구간이 없습니다. 밤에 한 편 걸어 두고 본업을 지키면서, 채널은 채널대로 굴러가게 할 수 있습니다.
장사 마감하고 나면 밤 10시 — 유튜브를 해 보고 싶어도 「편집은 어디서부터 배우나」에서 늘 멈추셨다면, 여기서는 그 단계가 없습니다. 결과물이 압축 파일이 아니라 캡컷 프로젝트 그 자체로 생기고, 캡컷을 켜면 자막과 타임라인까지 배치된 완성본이 목록에 들어 있습니다. 배울 것은 확인과 내보내기, 두 번의 클릭이 전부입니다.
모임에서 옛날이야기 한 자락 풀면 다들 시간 가는 줄 모르는데, 영상 만들기는 자녀 도움 없이 엄두가 안 나던 분 — 하실 일은 이야깃거리를 한 줄 적고 만들기를 누르는 것까지입니다. 대본도, 그림도, 낭독 목소리도 프로그램이 순서대로 만들어 옵니다. 평생 모은 이야기가 그대로 채널이 됩니다.
네. 만들기가 끝나면 캡컷을 켰을 때 프로젝트 목록에 완성본이 그냥 있습니다. 자막과 타임라인이 배치된 상태라, 마지막 확인과 내보내기만 하면 됩니다. 프리미어나 편집 강의를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대본 엔진(CLI)은 프로그램이 알아서 설치해 주고, 나머지는 가이드 순서대로 로그인과 키 붙여넣기만 하면 됩니다. 중간에 막히면 카카오톡 채널로 화면 캡처를 보내 주세요 — 같이 풀어 드립니다.
설치형 프로그램입니다. 내 PC에서 돌아가므로 서버 대기열 없이 작업할 수 있고, 만든 파일이 전부 내 컴퓨터에 남습니다. 윈도우와 맥(Apple Silicon)을 지원합니다.
고사양 게임용 PC 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대본·그림·음성을 만드는 무거운 계산은 AI 서비스 쪽에서 이루어지고, 내 PC는 결과를 받아 캡컷 프로젝트로 조립합니다. 캡컷이 무리 없이 돌아가는 PC 면 충분합니다.
네 가지입니다. ① 캡컷 PC판 — 무료. ② Claude 구독 — 대본을 쓰는 엔진으로, Anthropic에 직접 가입·결제합니다. ③ 음성 — 브루 혹은 일레븐랩스 직접 가입·결제. ④ 그림 — Nano Banana(구글 정책에 따른 $300 내 한시적 무료) 혹은 GPT API(유료). 즉 프로그램 이용권과 별개로 이 구독·사용료는 이용자 부담입니다. 발급 순서는 가이드에 하나씩 적어 두었습니다.
편 길이와 설정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한 편에 1~3시간입니다. 만들기를 눌러 두면 단계별로 자동 진행되니, 걸어 두고 다른 일을 하시면 됩니다.
아니요. 진행 상태가 단계별로 저장되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다시 켜면 멈춘 자리에서 이어서 진행합니다.
소재·배경·인물·전개를 편마다 새로 설계해서 씁니다. 같은 팩이라도 넣는 소재가 다르면 전혀 다른 편이 나오고, 대본은 여러 항목의 검수 관문을 통과해야 완성으로 칩니다. 다른 사용자와 같은 대본이 나오는 구조가 아닙니다.
네. 그림체 서랍에서 화풍을 골라 쓰면 장면마다 그 화풍으로 삽화가 생성됩니다. 나만의 그림체를 만들어 추가하는 것도 됩니다.
지금은 캡컷 전용입니다. 결과물이 「영상 파일」이 아니라 자막·타임라인이 배치된 「캡컷 프로젝트」로 생기는 구조라서요. 캡컷 PC판은 무료입니다.
네, 그러라고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결과물은 본인 채널에 자유롭게 올리시면 됩니다. 업로드할 때 유튜브의 AI 생성 콘텐츠 정책에 따라 「변형·합성 콘텐츠」 표시를 켜 두시길 권합니다.
대본·그림·음성·캡컷 프로젝트는 전부 내 PC의 작업 폴더에 남고, 회사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API 키도 내 PC에만 저장됩니다. 생성 요청은 각 AI 서비스(Anthropic·ElevenLabs 등)로만 전송됩니다.
네. 가입(이메일 인증)하면 7일 무료 체험 코드가 바로 발급됩니다. 7일은 프로그램에서 처음 연결한 날부터 셉니다. 체험 중에는 야담팩이 열리고, 대본부터 캡컷 프로젝트까지 한 편이 끝까지 나옵니다. 정식판은 모든 팩이 열립니다.
가입이 끝나는 순간 발급됩니다. 계정 화면에 바로 나타나고 이메일로도 보내드립니다. 기다릴 승인이 없습니다.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같은 이메일로 로그인하면 코드가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코드는 계정에 귀속됩니다. 여러 PC에 설치하는 것은 괜찮지만 동시에 쓸 수 있는 자리는 하나입니다 — 다른 PC에서 로그인하면 그쪽으로 자리가 넘어옵니다. 집과 사무실을 오가며 쓰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고장이나 바이러스가 아닙니다. 윈도우는 아직 배포 이력이 쌓이지 않은 새 프로그램에 「Windows의 PC 보호」 안내(SmartScreen)를 띄웁니다. 창에서 「추가 정보」를 누르면 「실행」 버튼이 나타나고, 실행을 누르면 설치가 정상 진행됩니다. 처음 설치할 때 한 번만 그렇습니다.
고장이 아닙니다. 개발자 서명 절차를 아직 밟지 않아 처음 열 때 한 번 뜨는 안내입니다. 시스템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에서 「그래도 열기」를 누르면 이후부터는 그냥 열립니다. 순서는 가이드의 맥 항목에 그림과 함께 있습니다.
요금은 요금 안내 페이지에 모아 두었습니다 — 삽질롱폼 월 구독(한 달 결제 또는 매달 자동결제)과 삽질삼촌 유튜브 강의 과정의 가격·포함 내용·환불 규정을 한 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aude 구독과 음성·그림 사용료는 별도입니다(위 「돈이 따로 드나요?」 참고). 정하기 전에 무료 체험으로 먼저 돌려 보셔도 됩니다.
제일 빠른 길은 카카오톡 채널 1:1 문의입니다 — 어느 단계에서 멈췄는지와 화면 캡처를 보내 주시면 빠르게 답합니다. 메일이 편하면 [email protected]도 됩니다.